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안승균이 영화 ‘걷기왕’에 캐스팅됐다.
3월24일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안승균이 영화 ‘걷기왕’(감독 백승화)에 정돈 역으로 캐스팅됐다.
안승균이 맡은 정돈은 만복(심은경)의 친구이자 육상부에 먼저 들어간 선배이며, 만복을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자다.
‘걷기왕’은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왕복 4시간을 걸어서 통학하는 여고생 만복이 우연한 기회에 경보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고, 육상부에서 만난 선배 수지와 함께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걷기왕’은 19일 크랭크인했다. (사진제공: P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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