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히스토리가 상남자 변신을 예고했다.
3월30일 히스토리는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힘(HIM)’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히스토리는 찢어진 청바지를 포인트로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연출, 남성적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수컷 느낌을 물씬 풍기며 상남자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은 전곡 작사, 작곡에 고르게 참여하며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 성장까지 엿보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단체컷을 시작으로 개인별 티저, 프리리스닝 영상, 뮤직비디오 티저 등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확 달라진 변화를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히스토리는 4월 중 컴백 예정이다. (사진제공: 로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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