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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신곡] 몽지-에이치코드-주예인-에스노트, 덧없는 관계

입력 2016-03-30 19:00  


[bnt뉴스 김예나 기자] 아등바등 매달리며 내 것이라 떼쓰고 싶지 않았다.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기에 아쉬울 게 없었다. 목숨 걸 만큼 소중한 존재도 아니었다. 그렇게 모든 걸 다 털어내 버리고 나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라. 또 그렇게 덧없는 관계가 막을 내렸다.

◆ 몽지 ‘너를 알기 전으로’

싱어송라이터 몽지가 첫 프로젝트 싱글 ‘너를 알기 전으로’를 발표했다.

신곡 ‘너를 알기 전으로’는 이별 후 심정이 녹아든 사실적인 가사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몽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혜화동소년의 서정적인 듯 힘 있는 연주가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했다.

가슴 아픈 추억을 곱씹고 있는 당신에게, 이 노래 적극 추천한다.

◆ 에이치코드(H:CODE) ‘꿈속에 너’

프로듀싱팀 에이치코드의 두 번째 싱글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번 싱글 타이틀곡 ‘꿈속에 너’는 잊혀진 줄 알았던 옛 연인이 꿈속에 나타나면서 느끼는 그리움과 애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 넘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 출신 보컬리스트 전상근이 참여해 감성적이고 애절한 목소리로 곡을 가득 채웠다. 여기에 커먼그라운드의 드럼 이진붕과 소란의 기타 이태욱, 베이스 이관규 등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직도 그리워하는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위안이 되길 바란다.

◆ 주예인 ‘웃는 걸 좋아했었는데’

가수 주예인이 새 싱글 ‘웃는 걸 좋아했었는데’를 발매했다.

신곡 ‘웃는 걸 좋아했었는데’는 수많은 고민들을 이겨내지 못한 채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는 이들을 위한 노래.

세상에 나 혼자 인 것 같고, 나를 제외한 다른 모두들 행복해 보인다. 나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볼품없는데, 저 높이 힘차게 날아가는 새마저 행복해 보인다.

그렇게 철저하게 스스로의 외로움 속에 갇혀 있는 당신의 그 마음, 어루만져지길 간절히 바라본다.

◆ 에스노트(ESnote) ‘본다’

프로듀서 에스노트가 첫 작품 ‘본다’를 내놓았다.

신곡 ‘본다’는 담담하지만 간절할 수밖에 없는 지난 사람과의 지난 이야기를 지금의 시점에서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정통 발라드 넘버.

‘너목보’ 시즌2 출신 보컬 김용진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정재원, 작곡가 안수완 등이 참여한 이번 앨범의 탄탄한 완성도가 빛난다.

그렇게 맞은 이별의 아련함에 울적해하고 있다면, 천천히 옛 추억을 더듬어가 보자. 다만, 천천히. (사진출처: 몽지 ‘너를 알기 전으로’, 에이치코드 ‘꿈속의 너’, 주예인 ‘웃는 걸 좋아했었는데’, 에스노트 ‘본다’ 앨범 재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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