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공승연이 ‘테이의 꿈꾸라’에 출연해 동생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4월1일 방송될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테이의 꿈꾸라’)의 ‘레드카펫’ 코너 열네 번째 게스트로 공승연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공승연은 가수 연습생에서 배우가 된 이야기부터, 최근 종영한 드라마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과의 만남을가질 예정이다.
데뷔 후 첫 라디오 출연이라는 공승연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어려운 질문에도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에 관련 된 질문에 그는 “(정연은) 정이 많고 양보를 많이 하며 배려심이 많다”며 정연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어 트와이스 멤버 중 동생 삼고 싶은 멤버로는 쯔위를 뽑으며 “쯔위가 너무 예쁘다, 가끔 정연이 질투를 하기도 한다"고 답했다. 특히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송중기와 이상형인 주원을 뽑았다.
한편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레드카펫’ 공승연 편은 오늘(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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