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님과 함께2’ 허경환이 오나미와의 첫날밤에 침낭을 꺼내들었다.
4월5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캐나다로 신혼여행을 떠나 첫날밤을 보내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여행지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된 허경환은 오나미가 먼저 씻으러 간 사이 담담한 표정으로 침낭을 펼쳐 들떠있던 오나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침낭을 꺼내 바닥에 따로 잠자리를 마련했던 것.
이에 오나미는 “이건 또 언제 준비했냐”고 황당해하면서도 이내 “굼벵이 같다. 귀엽다”며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게 받아들여 되려 허경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님과 함께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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