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프로듀스101’ 기희현과 치타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4월6일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연습생으로 출연했던 기희현과 트레이너로 출연했던 래퍼 치타의 만남이 담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과 치타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센언니 다운 카리스마를 과시하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만남은 할머니들의 래퍼 도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힙합의 민족’ 촬영장에서 이루어진 만남으로, 기희현은 래퍼에 도전하고 있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문희경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다.
치타는 ‘힙합의 민족’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했으며 기희현은 지난 ‘프로듀스101’ 마지막 촬영 이후 다시 만나게 된 스승 치타를 찾아가 인사를 건네는 한편 여러 가지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희현은 ‘프로듀스101’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는 한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제공: 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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