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스터-국수의 신’ 첫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4월6일 공개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의 첫 예고 영상은 단 25초 안에 피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천정명(무명 역)의 운명과 조재현(김길도 역)과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아냈다.
또한 울분과 분노를 담아낸 천정명의 눈빛 연기와 욕망으로 가득찬 조재현의 비릿한 미소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놈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걸 이용했고, 평범했던 식당은 거대한 성이 됐다. 마침내 놈은 그 거대한 성의 주인이 되었다. 저 괴물 같은 성을 내가 깰 수 있을까?”라고 조용히 읊조리는 천정명의 내레이션은 실제 드라마에 등장하는 중요한 대사 중 하나로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첫 예고 영상 공개로 기대를 모으고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은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마스터-국수의 신’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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