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반항적이고 무심한 눈빛이 매력적인 모델 주원대가 bnt화보 촬영을 마친 후 ‘바보요정 웽’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길 위에 선 남자’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집을 나선 10대처럼 반항적인 모습과 뒷골목 건달처럼 불량한 모습 그리고 기로에 선 한 남자의 모습까지. 주원대를 위한 맞춤 콘셉트와 의상을 200% 소화했다.
그는 화보촬영 때 보인 강력한 눈빛은 잠시 뒤로 하고 ‘바보요정 웽’과 함께 기념사진을 할 때는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집에 인형이 많다”고 말하며 관심을 보여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셀프 힐링 캐릭터라는 독특한 캐릭터 웽은 실수를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선사하는 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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