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은선 기자] 쇼핑몰 츄(chuu)의 코스메틱 브랜드 베이지(BEIGE)가 4월23일 명동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15시부터 시작된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의 ‘동안 메이크업 쇼’는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끌었다. 더불어 베이지 코스메틱스 모델 성경이 직접 메이크업 시연 모델로 나섰다.
이사배는 "동안 얼굴을 위해 명심해야 할 것은 짧은 하관"이라며 베이지 스틱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피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어 속눈썹을 길게 연출하는 팁과 데일리 색조 화장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브랜드 측에서 퀴즈 이벤트 당첨자에게 제품을 증정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처럼 다양한 이벤트 행사는 여행 온 중국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통로가 막힐 정도로 요우커가 문전성시를 이루기도.
베이지 코스메틱스 김혜림 팀장은 “요우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명동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며 “요우커들의 좋은 반응에 감사드리고 향후 중국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지 코스메틱스의 팝업스토어는 4월19일부터 28일까지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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