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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부르는 ‘훈남’ 스타들의 공항패션

입력 2016-04-26 16:49  

[오아라 기자] 공항을 한 순간에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스타들. 여자 스타 못지않게 남자 스타들의 공항패션도 늘 그렇듯 화제가 된다.

바로 이곳에서 수많은 ‘남친룩’, ‘훈남룩’이 탄생하기도 한다. 하트를 부르는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비교해봤다. 배우 서강준, 엑소 카이, 빅스 엔 이 세사람이 그 훈훈한 비주얼의 주인공이다.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해도 과언이 아닌 서강준, 엑소 카이의 재킷패션, 빅스 엔의 올블랙 패션까지.

>>> 서강준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서강준. 외모 뿐만 아니라 흠 잡을 곳이라고는 없는 훈남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찾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그는 화이트 셔츠위에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겹쳐 입고 캐주얼한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심플한 아이템으로만 매치했지만 이보다 완벽할 수는 없다.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해도 과언이 아닌 서강준의 룩은 100점 만점에 101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

>>> 엑소 카이


평소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엑소 카이. 특히 공항에서 빛을 발한다.

해외 스케줄 참석차 공항을 찾은 카이는 완벽한 핏의 재킷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진, 짙은 네이비 컬러의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재킷과 비슷한 컬러의 레이스업 슈즈를 신었다.

데님과 함께 매치하는 재킷은 캐주얼하고 댄디한 매력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신발은 무겁지 않게 로퍼나 스니커즈를 고를 것을 추천한다.

너무 딱딱해보이는 수트 보다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재킷이 포멀한 매력을 준다. 남자들 뿐만아니라 여자들도 남자들의 재킷패션을 선호한다. 요즘 여심을 흔들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 송중기와 이진욱도 그러하다.

>>> 빅스 엔


올블랙으로 멋을 낸 남자의 룩이 멋스럽다. 빅스 엔의 스타일이 그렇다.

공항을 찾은 빅스의 멤버들 가운데 엔의 패션이 눈에 띈다. 그는 블랙 티셔츠에 몸에 핏이되는 슬렉스 팬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재킷을 걸쳤다. 슈즈는 물론 손에 쥔 클러치까지 블랙으로 통일했다.

무심한 듯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는 모습까지도 시크하다. 옷을 입을 때 어려운 것이 컬러 조합. 그럴 땐 한 컬러로 통일해서 입는 것도 팁이다. 단, 너무 화려한 컬러를 고르게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가장 무난한 블랙이 좋겠다.

너무 단조로운 것이 싫다면 팬츠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있는 것을 골라볼 것. 가장 기본적이고 무난한 패턴이지만 또 그만큼 멋스럽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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