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백수연 기자] 배우 추자현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KOTRA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KEBB2016 충칭 홍보대사 추자현&블락비 위촉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추자현은 붉은색 장미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2005년 중국 첫 진출 후 한류 퀸으로 자리잡은 추자현은 '2016 충칭 한류상품박람회(KEBB2016)' 공식 홍보대사로 그룹 블락비와 함께 선정됐다. 2016년에는 한국-중국 교류의 대표 주역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추자현 '진정한 한류 퀸'

'대륙 사로잡은 미모'

'홍보대사 선정됐어요'

'클로즈업도 예뻐'

'애교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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