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가맨’ 90년대 톱스타 슈가맨이 출연해 유재석의 흑역사를 폭로한다.
5월3일 방송될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90년대 인기의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 방송 활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은 탑 배우가 슈가맨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당대 최고의 미인, 미남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슈가맨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큰 환호를 받았다.
유희열은 자신 팀의 슈가맨이 등장한지 한참이 지나서도 “옆에서 연예인 보는 느낌이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이나 역시 “저런 이목구미가 있을 수 있냐. 얼굴 때문에 예전 자료가 촌스럽지가 않다”고 끊임없이 감탄하는 등 역대급 슈가맨에게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만능엔터테이너의 원조이자 청춘스타의 아이콘이었던 유재석 팀의 슈가맨 등장에 유희열은 “나란히 있으니까 유재석이 오징어처럼 보인다”며 굴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슈가맨 모두 유재석이 신인일 때 탑의 자리에 있었던 만큼 “옛날엔 저러지 않았다”며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유재석의 과거를 하나둘씩 폭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이성경과 이이경이 쇼맨으로 나서 선후배 배우 특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오늘(3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