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능력자들’ 이경규가 난관에 부딪힌다. 그간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을 이끌어온 MC 이경규는 특유의 화통한 개그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진두지휘해왔다. 하지만 계속되는 버럭과 호통에 참다 못한 김새롬과 박나래가 반격에 나설 예정이다.
당돌한 매력의 김새롬은 톡톡 쏘는 사이다 발언으로 이경규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박나래 역시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모자라 출연자 역시 이경규의 과거 속 숨은 비밀을 탄로 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경규 역시 앵무새 덕후와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집 개들은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뛰어오다가도 들어오는 사람이 나인 것을 확인하면 쌩 돌아나간다”고 셀프 디스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기도 했다.
천하무적 킹경규가 이토록 코너에 몰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어떤 활약상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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