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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신혜선, 설렘 지수 100% ‘막강 로코 커플 탄생’

입력 2016-07-01 13:13  

[연예팀] 새로운 막강 로코 커플이 탄생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 김상민(성훈)과 이연태(신혜선) 커플의 달콤 로맨스가 매주 안방극장을 녹이고 있다.

두 사람은 술에 취한 연태의 ‘차량 난입 사건’으로 첫 인연을 맺게 되었다. 실연당한 연태를 위로하던 상민은 4차원 순수 매력에 푹 빠졌고 애틋한 짝사랑으로 이어졌다. 이후 끊임없는 애정 공세 끝에 결국 연태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

사랑에 서툴지만 그래서 더욱 풋풋하고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예쁜 마음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두 사람의 로맨스는 설렘 지수를 100%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한편 지난 32회에서는 연태가 상민의 소개팅녀를 확인하기 위해 찾았던 카페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열렬한 지지와 응원이 이어졌다. 그러나 상민의 깜짝 프러포즈에 연태가 “저 결혼할 수 없어요”라고 답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9회는 7월2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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