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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더 스테이지’ 소녀시대부터 트와이스까지 ‘파격+섹시’

입력 2016-07-14 15:05  

[연예팀] ‘힛 더 스테이지’의 강렬한 스틸 컷이 화제다.

7월27일 첫 방송될 예정인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의 제작진 측은 첫 녹화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효연, 태민, 보라, 호야, 유권, 셔누, 모모, 텐이 출연하는 1회에서는 ‘데빌(Devil)’을 콘셉트로 잡고, 각 출연자들마다 자신의 시선으로 악마를 재해석해 춤으로 표현해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 출연자들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포스가 눈에 띈다. 각자의 개성에 맞게 댄스 스포츠부터 어반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먼저 소녀시대의 효연은 악녀로 분했다. 10년차 스타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섹시한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한 씨스타 보라는 마녀로 변신했다. 트와이스 모모는 뱀파이어로 변신해 그간의 러블리한 이미지는 벗어 던지고 파워풀한 모습을 선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27일 오후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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