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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바비 父子, 이민 후 힘들었던 과거사 공개

입력 2016-07-14 15:40  


[연예팀] ‘아버지와 나’ 바비 부자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7월14일 방송될 tvN ‘아버지와 나’ 7회에서는 하와이에서 선셋 비치에 간 두 사람이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바비의 아버지는 바비가 어렸을 때 미국으로 건너가 시작한 이민생활을 회상한다. 구직도, 경제적으로도 어려웠던 시절을 언급하며 화가를 꿈꿨던 젊은 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원망하기도 했지만 “가족을 더 사랑했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다”는 고백으로 코끝을 찡하게 했다는 후문. 바비 덕분에 귀국한 후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직접 그린 자화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tvN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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