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프로야구 올스타전 MVP에게 K5 시그니처를 시상하는 등 다양한 야구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차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 돔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시구자로 나선 백인천 전 감독을 위해 K5 PHEV를 에스코트 차로 제공했다. 또 이 날 올스타전에서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두산 베어스 민병헌 선수에게는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한국프로야구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 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이색 홈런존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재응, 최희섭 선수의 은퇴를 기념해 올 초 출시한 니로 카 퍼레이드를 시행하는 등 다양한 야구 마케팅을 전개중이다.
![]() |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아우디, 신형 A8로 플래그십 반격 나서나
▶ 한국지엠, "트랙스, 상반기 국산차 수출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