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무한도전’ 분쟁조정위원회가 열린다.
7월23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행어 ‘히트다 히트’의 저작권 싸움을 다룬 분쟁조정위원회가 그려진다.
앞서 박명수는 자신이 말한 ‘히트’가 단초가 되어 탄생한 유행어 ‘히트다 히트’로 하하가 광고를 찍자 분개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히트다 히트’의 진짜 주인을 찾기 위한 제1회 무한도전 분쟁조정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저작권과 엔터테인먼트의 전문가인 6명의 변호사들이 함께했다. 이날 6인의 변호사들은 예상 밖의 의견으로 반전을 거듭하는가 하면, 하하는 ‘광고사건’ 이후 둘 사이 오고 간 긴밀한 메시지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릴레이툰’에서는 조선시대로 간 무한도전 멤버들을 그린 4회에 이어 광희와 윤태호 작가가 함께한 5회가 공개된다.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에서 큰 울림을 줬던 윤태호 작가가 ‘릴레이툰’에서는 과연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