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선은 네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선보여 주변에 있던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웨이브'

'흥부자 끝판왕'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많이 사랑해주세요~'
올해로 4회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아시아 유일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김준호 집행위원장을 필두로 전유성 명예집행위원장이 축제 전체의 자문 역할을 책임지며 송은이가 페스티벌의 전체 연출을 맡는 등 공연 구성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8월 26일 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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