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마이걸은 '윈디데이' 활동을 마치고 한 달이 채 안 된 시점에서 '내 얘길 들어봐'로 컴백했습니다. '윈디데이' 때 오마이걸의 '뮤직뱅크' 출근길은 개인적으로 애착도, 사연도 많았죠.
오늘 출근길에서 위 사진을 찍고 나니 0.1초도 지나지 않아 지난 '윈디데이' 활동 때 3주에 걸쳐 연재했던 오마이걸의 'bnt포토s'가 떠올랐죠.
'막내의 귀여운 반란' 오마이걸 아린 '유아를 향한 사심을 방해한 사연은?'
'막내의 귀여운 반란 시즌2' 오마이걸 아린 '유아를 향한 사심방해, 이번 주에도?'
'막내의 귀여운 반란-더 파이널' 오마이걸 아린 '유아를 향한 사심방해, 결론은?'
사실 포토타임까지만 해도 '막내의 귀여운 반란' 시리즈는 제 머리속에 없었습니다.

유아의 입장개별포토도 순조로웠고

단체포토타임에 이어

유아의 필살애교 개별클로즈업에 이어

시크한 듯 러블리한 유아의 움짤까지 완성.
포토타임을 마치고 리허설장소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였죠.

어디 인사할 곳 없나 살피는 오마이걸 막내 아린

유아와 아이컨택까지 완벽했죠. 이제 손인사만 남았는 줄 알았는데...

'아린양?'

'아린양, 아린양?'
네, 이렇게 오마이걸 '막내의 귀여운 반란' 챕터2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과연 몇 편에서 종료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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