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sbs수목드라마 ‘원티드’ 종방연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렸습니다.
박효주는 최근 임신4개월에 접어들었음을 밝혔습니다. 최대한 안정을 취해야할 시기임을 감안하면, 오늘 종방연에 참석을 못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었죠.
그렇지만, 박효주는 참석했습니다. 조심스러운 발걸음과 함께 말이죠. 아마 오늘 종방연에서 그동안 함께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더 많은 축하와 안부인사를 받았을 겁니다.
박효주씨, 다시 한 번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또 너무 이르긴하지만, 순산하길 바랍니다.

박효주 '임신4개월, 아직까진 잘 모르겠죠?'

그래도 배에 자연스럽게 손이 올라가는 박효주 '예비엄마의 본능이란'

박효주 '임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거의 맨얼굴에 가까운 박효주 '뱃속에 태아를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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