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삼시세끼 고창편’ 4인방의 돌발행동이 화제다.
8월19일 방송될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무더위를 이기지 못한 4인방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창 방방곡곡을 누비는 모습이 그려진다.
야외 작업을 마친 네 사람이 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 평소 네 사람의 보금자리였던 세끼하우스에서 끼니를 해결했던 이들은 급기야 에어컨이 나오는 트럭에서 밥을 먹고, 읍성 등을 찾아다니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촬영을 진행하던 날 굉장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네 사람이 고창에서 시원하기로 유명한 장소들을 찾아다닌다. 특히 바닥 분수대에서 물을 맞으며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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