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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미스터리한 사건의 결말은?

입력 2016-09-07 15:42  


[연예팀]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의 전말이 드러난다.

오는 9월10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결말이 공개된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회사 내 발생한 의문의 사고들이 유 부장(유재석)의 교통사고로 이어졌다. 연이어 벌어진 사건들에 의문을 품은 정 과장(정준하)은 비밀을 파헤치려 나서고, 이들이 모두 일본인 동료였던 마키상을 만났음을 알아낸 채 끝이 났다.

영화 ‘곡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쿠니무라 준이 마키상으로 출연할 것을 암시한 가운데 결말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는 상황.

김 과장(김희원), 손 부장(손종학) 등 주변인들의 죽음에 이어 혼수상태가 된 유 부장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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