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빅뱅(BIGBANG)이 일본 돔 투어 콘서트를 추가 공연하기로 결정했다.
11월5일부터 시작되는 빅뱅의 돔 투어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THE FINAL-’은 당초 4개 도시 13회 공연으로 총 63만 1,500명을 동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2월27~29일까지 오사카 쿄세라 돔 콘서트를 추가하면서 78만 1,500석 규모로 16회 공연 개최가 확정됐다.
이 중 12월28일과 29일 공연은 일본 공식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앵콜 콘서트로 총 100만 건 이상의 티켓 응모가 몰린 상황이다.
빅뱅의 이번 돔 투어 콘서트는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4년 연속 개최하는 것으로, 2015년 공연에는 91만 1,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7월29~31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3일간 총 16만 5,000여 명을 동원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IN JAPAN’과 일본에서만 10만여 명 이상 동원한 다큐멘터리 영화 ‘빅뱅메이드(BIGBANG MADE)’를 함께 수록한 10th Anniversary DVD & Blu-ray도 11월2일 현지에서 발표한다.
한편, 빅뱅은 9월8일 방송되는 CNN ‘토크아시아(Talk Asia)’를 통해 과거의 10년과 미래의 10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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