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재규어도 전기차 E-페이스 2018년 내놔

입력 2016-09-15 10:10   수정 2016-09-20 23:39


 재규어가 순수 전기차(EV)시장이 점차 커지는 데 대비해 오는 2018년 컴팩트 SUV에 전기동력을 탑재해 내놓기로 했다.


 15일 외신에 따르면 전기 SUV의 차명은 'E-페이스'가 유력하며, 재규어의 첫 SUV F-페이스보다 크기는 작되 낮은 지붕선과 공격적인 스타일로 등장할 전망이다.


 E-페이스는 지난 2015년 공개한 레인지로버 이보크 E-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중이다. 당시 컨셉트카는 70㎾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나 E-페이스는 그 이상의 배터리를 얹어 1회 충전 주행거리만 최장 450~5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용량 배터리 적용에 따른 무게 부담은 경량 알루미늄 차체로 덜어내고, 구조 강성을 위해 바닥에 배터리를 놓을 계획이다.
 
 전기모터는 재규어가 직접 개발한다. 모터 비용을 60% 줄이기 위해 새로운 소재를 찾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바퀴 모터는 114마력, 뒷바퀴 모터는 195마력으로 최대 308마력의 성능 도달이 목표다. 구동방식은 AWD와 RWD 두 가지로 구성한다.


 한편, 재규어가 컴팩트 전기 SUV를 개발함에 따라 랜드로버 또한 E-페이스 기반의 레인지로버 EV AWD를 2019년 이전에 내놓을 예정이다. 관련 기술은 재규어 포뮬러E 등에서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시론]미세먼지 잡을 PHEV, 발목 잡는 유류세
▶ 용어도 생소한 자동차 필터, 알고 사용하시나요?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