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주간아이돌’에서 인피니트가 신곡 ‘태풍’ 안무를 선보여 화제다.
9월2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태풍’으로 1년 만에 컴백한 인피니트가 출연한다.
이날 컴백 직후 ‘주간아이돌’을 찾은 인피니트는 솔로, 유닛, 완전체를 통틀어 16번째 출연을 기록했으며, 이번 신곡 ‘태풍’ 무대까지 음악방송보다 하루 먼저 공개했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더 성규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곡 태풍은 이별 후 태풍의 눈처럼 고요한 상태를 표현한 곡으로, 이번에도 역시 인피니트표 이별노래를 예상케 한다.
이어 ‘주간아이돌’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태풍’ 안무는 인피니트의 공식 댄스담당 멤버인 호야가 “체력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안무다”라고 꼽았을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칼군무를 자랑해 역대급 명품 안무가 탄생했다는 후문.
한편, 7인조 완전체 인피니트의 컴백 첫 방송은 오는 9월21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