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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영화 ‘꾼’ 최종 캐스팅 확정...연기돌 행보 잇는다

입력 2016-09-23 18:20   수정 2016-09-23 19:00


[연예팀] 나나가 영화 ‘꾼’으로 연기를 이어간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연기에 첫 발을 내딛은 나나가 차기작으로 영화 ‘꾼(감독 장창원)’을 최종 선택했다. 

‘꾼’은 금액 4조원, 피해자 3만 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사와 사기꾼이 합심해 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특히 현빈, 유지태, 박성웅 등 국내 대표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연기돌로서 확고하게 입지를 굳힌 나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상황.
 
또한, 전작 ‘굿와이프’로 연을 맺은 유지태와 ‘꾼’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꾼’은 오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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