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엔카닷컴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새 앱은 자동차 구매자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특히 가장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검색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우선 사용 환경(UI)을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했으며 검색 방식 변화를 통해 편의성과 속도를 높였다. 또한 제품 연식, 가격, 주행거리 등의 정보를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입력해 원하는 자동차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밖에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고차 금융 서비스 '엔카 중고차론'은 엔카는 물론 타사에서 구입한 중고차 구입 시에도 저렴한 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엔카 타이어 서비스 '올타'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SK엔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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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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