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조희선 기자] 이준익 감독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5회 부일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상으로 출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부산일보 창간 70주년을 맞아 첫 공개 시상식을 개최하게 됐으며 배우 온주완, 안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한편, '제 25회 부일영화상'은 오후 5시 30분 부산 MBC,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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