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메리 미’ 메인 예고편이 화제다.
오는 10월,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코미디 영화 ‘메리 미(닐리샤 바텔)’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메리 미’는 인생 최고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위장결혼을 선택한 싱글맘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싱글맘 키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베를린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7살 딸과 함께 살고 있던 키시는 어느 날 친할머니에게 바로 당장 결혼을 하지 않으면, 내쫓아 버리겠다는 엄청난 소식을 듣게 된다.
하루아침에 무일푼으로 쫓겨나게 생긴 키시는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기막힌 계획을 세우게 되고, 자신과 단 일주일 위장결혼 할 완벽한 남자 파트너를 찾기 시작한다.
언제 어디서든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키시의 엉뚱한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을 유발하며 영화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또, 위장결혼이라는 신선한 소재는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까지 불러일으키며 ‘메리 미’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색다른 재미로 가득 차 있는 웃음폭탄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메리 미’는 오는 10월13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제인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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