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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이경규가 간다’ 김주희, 악극쇼 도중 잘린 뻔한 사연은?

입력 2016-10-12 18:49  


[연예팀] ‘PD 이경규가 간다’ 김주희가 공연 도중 위기를 맞는다.

10월12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PD 이경규가 간다’ 6회에서는 본격적인 2016년판 ‘이경규 헐악극단’의 공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출연진들 중 홍일점을 맡고 있는 아나운서 김주희는 ‘이난영–목포의 눈물’ 노래를 준비하며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했다. 그러나 다른 출연진들에 비해 공연 경험이 부족한 그는 연신 긴장을 놓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본 공연 도중 김주희는 시작부터 음을 맞추지 못하고 버벅거리는 가사 실수를 연발, 공연이 중단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이에 사회를 보던 이경규가 “여러분 걱정마세요. 오늘 이 친구는 잘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한 번 더 갈까요?”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정리했다는 후문.
 
한편, MBC에브리원 ‘PD 이경규가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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