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이 화제다.
10월14일 방송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6회에서는 큰 언니 라미란이 다섯 번째 꿈 계주로 발탁돼 ‘집 짓기’ 꿈을 성사시킨다.
최근 라미란은 꿈 실행에 앞서 인테리어부터 도배까지 직접 도맡아 했던 자신의 신혼집에 멤버들과 함께 방문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라미란을 따라가던 멤버들은 높은 경사에 숨을 헐떡이더니 “도대체 어디를 가냐”며 어리둥절해했다.
그런가 하면, 라미란은 결혼사진 공개와 함께 길었던 무명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배우 인생 끝에서 남편을 만났다”, “결혼한 후 완전히 침체기였다. 이 집을 나갈 땐 전기세 낼 돈도 없었다”며 신혼 시절 고생담을 하나 둘 털어놓은 것.
나아가 라미란은 “임신한 몸으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안 입는 옷을 들고 나가 팔아서 돈을 벌었다. 그 돈으로 반찬을 사먹었다”며 먹먹한 사연들을 담담하게 풀어내 나머지 멤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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