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스타쇼360’ 세븐틴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세븐틴이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를 통해 ‘아저씨’, ‘신세계’, ‘내부자들’, ‘친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의 명장면들을 패러디할 예정.
멤버들은 각자 연기할 배역을 직접 선정한 후 원빈, 황정민, 이병헌, 유아인 등 영화 속 주인공들의 실제 연기 장면을 보며 연습을 거듭했다.
제작진은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멤버들의 열연 끝에 세븐틴 만의 ‘상남자 시리즈’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에 무대에서 늘 밝고 활발한 모습만 보여주던 세븐틴이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연기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연기는 오는 10월17일 오후 5시 30분과 11시 10분에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 5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 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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