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월간 윤종신’ 주우재가 화제다.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월호 ‘처음’ 뮤직비디오에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17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처음’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주우재와 이번 호 가창자로 참여한 민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스럽고 풋풋한 연인으로 등장,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윤종신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주우재는 이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성공한 팬’이 됐다. 주우재는 지난 7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의 노래 전주만 듣고도 바로 제목을 맞추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번 10월호 ‘처음’은 첫 이별의 아픔을 담은 발라드로, 윤종신이 작곡, 김이나가 작사했다.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 이후 첫 솔로 음원을 발매하게 된 민서는 차분하면서도 애틋한 보이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월간 윤종신’ 10월호 ‘처음’ 뮤직비디오는 금일(17일) 오후 10시에, 음원은 18일 자정(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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