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슬램덩크’ 제시가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10월21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7회에서는 의사 역 오디션에서 탈락의 고비를 마셨던 제시가 복부인 역을 꿰차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한다.
이날 제시는 복부인 역에 사람이 필요하다는 장진 감독의 말에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언젠가 연기자가 될 거야. 나 원래 연기 잘해요”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밝혔고, 이에 멤버들과 장진 감독은 제시를 위한 배역 오디션을 열었다.
그러나 대본 리딩을 시작한 제시는 앞선 모습과는 달리 수줍은 소녀로 변신했다. “랩, 노래, 춤 모두 다 할 수 있는데 이건 부끄럽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반면, 제시의 연기를 본 장진 감독은 “메이크업하고 모피 코트 입으면 딱이야”라며 미소 지었다. 민효린 역시 “제시야, 복부인 역할이 이번 꿈에 네가 빛날 수 있는 순간이야”라며 제시의 연기를 부추겼다.
과연 제시는 복부인 연기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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