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역도요정 김복주’ 이재윤의 ‘참몸 본능’이 포착됐다.이재윤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에서 비만클리닉 의사 정재이 역을 맡았다.
전작 ‘또 오해영’에서 주인공 오해영을 버린 전 남자친구로 열연했던 것과 달리, 이번엔 여자 주인공 김복주(이성경)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의사이자 복주의 첫사랑 상대로 나서 여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극중 정재이는 전직 수영선수 출신 의사이자, 현직 수영선수인 정준형(남주혁)의 형으로 등장하는 상황. 준형과의 따뜻한 형제애와 더불어 예능을 통해 알려진 이재윤의 걸출한 수영 실력 역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극중 정재이로 변신한 이재윤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하얀 가운을 입고 움푹 파인 ‘보조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넓은 어깨로 듬직한 모습을 선보인다. 옷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다부진 몸매와 얼굴 가득 흠뻑 묻어나는 다정한 면면들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제작사 측은 “이재윤은 다정한 형이면서 따뜻한 의사인 드라마 속 정재이를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며 “그동안 강인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이재윤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깜짝 놀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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