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박나래에게 요리 비법을 전수 받는다.
10월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178회에서는 전현무가 박나래에게 요리 비법을 전수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이색 메뉴, 쉬운 메뉴, 집밥 메뉴 등 삼박자에 걸맞은 박나래를 초대했다. 선생님으로 나선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요똥(요리 똥 멍청이)’이라는 별명을 투척하며 요절복통 요리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양파 썰기에 나선 전현무는 속사포 허세 칼질을 하며 칼과 도마가 부딪히는 경쾌한 마찰 소리를 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인상을 구기며 “어허! 그런 잔재주 부리지 마세요! 손모가지 싹 나가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스페인 요리 감바스를 따라 해낸 전현무는 “(박나래의) 플레이팅은 고전적인 느낌”이라며 무심한 듯 빵을 던지기 시작했고, 그의 완성된 허세 플레이팅을 본 두 사람은 “아아! 소름!”이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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