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효린의 발언이 화제다.
10월2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 6회에서는 씨스타 효린이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효린은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한 남자로부터 영상편지를 받게 됐다. 그는 매니저로 추측했지만, 평소 절친한 사이인 김구라가 등장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구라는 효린에 대해 “언제나 보면 반가운 동생”이라고 얘기하던 중, 최근 효린의 성형수술을 뜯어말렸다고 언급했다. 이내 효린을 향해 “코 세우면 안 된다. 코 세우면 넌 망한다”고 열변을 토하며 “코 세우면 모든 조화가 깨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효린은 “전 하나만 하면 안 되고 다 해야 한다”며 김구라의 말에 동의하는 듯했으나, 이내 “조금만 있다가 할 거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는 후문.
한편, 효린이 출연한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은 오는 10월24일 오후 5시 30분,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