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경규와 강호동이 트라우마 극복에 나선다.
10월26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2회에서는 시청자들과의 저녁을 위해 성수동을 찾은 이경규와 강호동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첫 방송에서 “그런데요?” “누구세요?” 등 예상치 못한 시민들의 연이은 외면을 맛본 두 사람은 자신만만하던 처음의 모습과는 달리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망원동에서 만난 보살님의 “프로그램이 잘 안될 것”이라는 예상으로 거절 트라우마에 빠진 상황.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거절 트라우마 극복기를 예고한다.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스승 이경규를 위해 제자 강호동이 직접 나서서 리드하는 대담함을 보인 것.
특히 두 사람은 마음을 다잡기도 전에 이날의 한끼 동네인 성수동을 거닐던 중 새로운 점집을 발견했다. 지난번 점괘에 충격을 받았던 그들은 이번 역시 정면 돌파하기로 결심, 또 한 번 점괘를 물었다는 후문이 전해져, 과연 성수동에서의 점괘가 또 한 번의 좌절을 맛보게 할지 아니면 트라우마에서 구원해 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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