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낭만닥터 김사부’ 스틸컷이 화제다.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측은 일촉즉발 ‘피투성이 응급 처치’ 중인 서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서현진은 죽을힘을 다해 절실하게 노력하는 ‘열혈 노력파 외과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온몸을 불사르며 환자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 응급실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환자의 응급 처치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긴박한 상황을 짐작케 한다. 더욱이 자신의 얼굴이 피범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치료에 몰입하는 면면들로 ‘열혈 의사’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서현진은 ‘열혈 여의사’ 윤서정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열정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어 현장이 뜨겁다”며 “‘낭만닥터 김사부’를 위해 열의를 쏟고 있는 서현진만 봐도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오는 11월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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