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우주의 별이’ 대본 리딩 현장이 화제다.
11월1일, MBC 세 가지색 판타지 ‘우주의 별이(극본/연출 김지현)’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우주의 별이’는 오빠 팬심이 넘치는 저승사자 ‘별이’와 요절이 예상되는 가수 ‘우주’가 펼치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물.
지난 9월 상암 MBC에서 진행된 ‘우주의 별이’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수호(EXO), 지우, 신현수, 해령, 윤진솔, 고규필, 이시언, 주진모 등을 비롯한 모든 출연자들이 함께 했다.
대본 리딩에 앞서 김지현 PD는 “이번 작업은 생소하고 모험적인 도전이다. 배우고 싶은 마음과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이야기니 부족한 부분은 배우들께 감히 부탁드린다”며 연기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극중 수호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승에서 유명하지만 저승에서도 집요하게 탐내는 ‘우주느님’ 우주 역을 맡았다. 지우는 죽은 후 우주 외에 모든 기억을 잃고 저승사자가 된 여고생 별이 역을 맡는다. 존재감 없는 저승사자지만 유일한 낙인 우주의 죽음을 막기 위해 부활하는 저승사자를 연기할 예정이다.
실험적인 프로젝트답게 수호(EXO). 지우, 신현수, 해령, 윤진솔 등 신예들의 젊은 패기와 활약이 돋보이는 대본리딩 현장이었다는 전언.
한편 ‘세가지색 판타지’는 100% 사전 제작되며, 네이버를 통한 선 공개 후 MBC를 통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내년 초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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