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세정이 ‘마음의 소리’ 카메오로 출연한다.
KBS2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극본 이병훈 권혜주 김연지)’ 측은 11월2일,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의 카메오 출연 소식과 함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 드라마.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 속 김세정은 ‘마음의 소리’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와의 인증샷도 함께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서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그런 그들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해줘 과연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처음 연기에 도전한 김세정은 극중 ‘층간소음’ 편에서 조석의 옆집 새댁으로 출연, 까칠하고 도도한 모습부터 깜찍하고 발칙한 매력까지 한껏 방출할 예정이다. 이에 김세정의 팔색조 매력이 담길 ‘마음의 소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오는 11월7일부터 매주 월요일 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되며,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음의 소리’ 문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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