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마음의 소리’ 스틸컷이 화제다.
KBS2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극본 이병훈 권혜주 김연지)’ 측은 11월3일, 조석(이광수), 애봉이(정소민)의 고교시절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이광수와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단정한 교복자태에서 현직 고교생 못지않은 풋풋한 매력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광수가 문 뒤에 숨어 정소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저 멀리 서서 정소민을 조용히 바라만 보는 이광수의 소심한 태도가 그에 대한 진한 짝사랑을 내비치는 듯 설렘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파일을 보며 집중 모드에 들어간 정소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그는 해맑게 웃으며 파일을 들여다보고 있어, 그 미소가 뭇 남성들을 심쿵하게 만들며 파일 속에 담긴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조석과 애봉이의 풋풋했던 고교시절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소리’가 청춘 로맨스물이 아닌지 의심케 한다. 하지만 이 장면 속에는 엄청난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TV캐스트에서 11월7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되며,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음의 소리’ 문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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