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해씨부인으로 짙은 여운을 남긴 배우 박시은이 하트베어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였다.
bnt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박시은은 드라마 속 해씨부인과 매우 흡사했다. ‘배우라는 직업이 특이할 뿐 우리가 특별한 건 아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는 지조 있고 현명했다.
신인 시절 엄청난 인기와 인지도를 단숨에 쌓고 10년째 배우 인생을 걸어왔지만 자만에 빠지지 않았다. 촬영하는 동안 몸에 배어있는 배려심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 마음씨가 예쁘고 행동이 아름다워서인지 화보 현장에서 박시은의 미모는 더욱 빛났다.
총 3가지 색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고혹적이면서도 상큼했고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남편 진태현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행복 및 최근 작품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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