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쇼핑왕 루이’ 남지현이 화제다.지난 11월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 12회에서는 복실(남지현)과 루이(서인국)가 복남(류의현)을 통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실은 거지꼴 행색으로 다시 기억을 잃은 루이와 마주했다. 하지만 이는 복남과 만나게 해주기 위한 루이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던 것. 루이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복남과 재회한 복실은 눈물을 흘렸고 루이와 포옹을 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극 초반 햇볕에 그을린 까만 분장과 꽃바지, 구수한 사투리까지 순수하고 순박함 그 자체인 고복실 캐릭터의 모습을 선보였던 남지현. 극 중반 이후부터 예쁨과 사랑스러움까지 탑재한 고복실 캐릭터를 그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첫 미니시리즈의 주연이라는 부담감을 떨치고 아역부터 차근차근 다져온 연기 내공으로 캐릭터에 몰입해 상대 주 조연 배우들과 케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신의 한 수 캐스팅이었다고 불리 울 정도로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들었다는 평이다.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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