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탄소년단이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11월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에서는 월드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상상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변신, 많은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다.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숨겨져 있던 개인기와 역대급 무대까지, 방탄소년단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스타쇼360’ 8회에서는 연기에 도전한 방탄소년단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녹화에서 방탄소년단이 도전한 연기는 ‘꽃미남 방탄 고등학교’라는 콘셉트로, 여학생들이 꿈꾸는 상상 속의 학교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극중 ‘방탄 고등학교’에서 슈가는 음악 선생님, 지민은 체육 선생님, 랩몬스터는 영어 선생님, 제이홉은 국어 선생님, 진은 양호 선생님, 정국은 미술 동아리 선배, 그리고 뷔는 반장 역을 각각 맡았다.
멤버들은 대부분 익숙지 않은 연기와 다소 오글거리는 대사에 쑥스러워하는 듯 했으나, 이내 연기에 집중하며 열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MBC에브리원, MBC뮤직 ‘스타쇼360’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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