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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열정 가득 대본 요정들 등장이요~

입력 2016-11-09 09:59  


[연예팀] ‘역도요정 김복주’의 주역 배우들이 대본에 빠졌다.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청춘 드라마다.
 
이와 관련 이성경,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 주역 배우들이 대본 사랑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수영장, 체육관, 때로는 분장실에서도 손에 대본을 쥐고 진지함 가득한 얼굴로 ‘열공’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얼굴 가득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손짓까지 감정을 실어 연습을 하고 있는 이성경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출귀몰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도 진지한 표정으로 빨려 들어갈 듯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남주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차분하고 단아한 표정으로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경수진과, 부드러운 눈길로 대본을 보고 있는 이재윤의 모습 역시 현장의 열기를 짐작케 한다.
 
무엇보다 이들은 대본을 한 몸처럼 여기며 시간이 날 때면 함께 대사를 맞춰보고 감정선을 공유하는 등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촬영 속에서도 더욱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성경은 “대본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더 신선한 느낌이 든다”며 “제가 만들어가고 있는 복주 캐릭터와 대본 속 복주를 보다 더 일치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수진 역시 “제가 맡은 극중 시호 역할은 자기 스스로를 가두고 채찍질하는 고뇌에 가득 찬 연기가 많아 감정선 연결이 중요하다”고 설명, “항상 대본을 보면서 시호라는 인물이 겪는 마음의 변화를 열심히 살려내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1월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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