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뭉쳐야 뜬다’ 김성주의 막내딸이 등장한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하는 국민 MC 김성주가 폭풍 성장한 막내딸 민주의 근황을 최초로 공개한다.
김성주의 딸 민주는 ‘뭉쳐야 뜬다’ 첫 녹화가 진행되던 날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가 한창인 아빠 옆에서 “가지말라”고 애교를 부리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아빠의 여행을 반대하던 민주는 “아빠 여행가고 싶은데 허락해 달라”는 김성주의 말에 “아스크림을 사줄 테니 가지 마요”라고 설득하는가 하면, ‘곰 세 마리’를 열창하며 애교 댄스를 선보이는 등 아빠의 여행을 저지하기 위한 필살기를 대방출한 것.
이에 김성주는 특단의 조치로 ‘선물 공약’을 내걸었고, 급기야 민주도 ‘드레스 3개’를 사준다는 약속을 받아내며 아빠의 여행을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애교만점 민주의 근황과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이 함께 한 수동 여행기는 11월19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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