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유민상이 만담 콤비를 결성한다.
11월18일 방송될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쌀쌀해진 날씨에 얼어붙은 몸을 녹여줄 ‘탕 음식’ 특집이 방송된다.
그런 가운데,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먹방 본능은 물론 개그 본능을 200% 깨워 만담 콤비만의 신개념 개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김준현은 ‘맛있는 녀석들’의 먹선수답게 국물조차 평범하게 마시지 않는 스킬을 발휘, 청각을 자극하는 먹방 퍼레이드를 펼칠 전망. 특히 듣기만 해도 침샘이 고이는 김준현표 신종 음식 고문은 유민상과의 상황극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다.
뿐만 아니라 만담 콤비로 거듭난 김준현과 유민상은 먹는 순간까지도 개그로 승화, 밑반찬 하나로도 미각 개그를 창시하며 먹방 외길 인생들의 내공을 과시한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뜨끈한 탕을 완벽하게 즐기는 팁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맛 표현 등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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