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눈부신 자태로 완벽 변신 ‘비주얼 UP’

입력 2016-12-07 11:02  


[연예팀]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완벽 변신한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측은 7회 방송을 앞두고, 인어에서 인간으로 완벽하게 메이크오버한 심청(전지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심청은 노란색 코트와 스커트를 센스 있게 맞춰 입고 길었던 머리를 묶어 평소와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육지에 올라온 뒤 준재(이민호)의 집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생활하던 심청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풀 세팅을 마친 것. 이와 함께 심청은 마치 패션쇼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엣지 있는 포즈로 준재 앞에 나타나 그를 놀라게 하고 있다.
 
완벽한 심청의 메이크오버에 준재는 잠시 당황하더니, 괜히 그의 머리끈을 잡아당겨 애써 공들인 헤어스타일을 흩트려 놓는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준재의 ‘츤츤’거림에 심청은 시무룩한 모습. 매회 심청과 준재가 꽁냥대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어, 심청의 풀 세팅 등장 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2월7일 오후 10시 7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